효민, 가오슝 무대와 일상 공개 (사진= 효민 계정)

효민이 대만 가오슝 무대에서 파격적인 호피무늬 의상을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SNS에 "가오슝의 추억, 다음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오슝 무대 위 모습과 현지에서 보낸 일상이 함께 담겼다.

무대에서는 블랙 민소매 톱에 호피무늬 핫팬츠를 입고 롱부츠와 레오파드 패턴 스타킹, 가죽 쇼츠를 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톱과 호피무늬 쇼츠, 퍼 재킷으로 복근을 드러냈고, 공항에서는 블랙 롱스커트와 회색 비니, 보라색 상의, 노란색 크롭톱과 스트라이프 팬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으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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