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새 싱글 리플레이 발매 (사진= 소속사 제공)

베이비돈크라이가 새 싱글 ‘리플레이’로 돌아온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SNS를 통해 ‘리플레이’ 크레디트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고, 크러쉬는 공동 작사·작곡가로 참여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11월 4일 ‘리플레이’를 한일 동시 발매한다.

앞서 피네이션은 베이비돈크라이가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내년 1월 20일 일본 첫 미니앨범 ‘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를 발표하며 현지 시장에 정식 데뷔한다고 알렸다.

이번 신곡은 올해 3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이후 8개월여 만의 새 음반이다.

‘리플레이’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풀어낸 곡으로 전해졌다.

투스텝개러지 리듬의 R&B곡으로,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담백한 멜로디,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발매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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