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 (사진= 연합뉴스 제공)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3분기 누적 순이익 5조27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27일 3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5천846억원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2분기 1조8천201억원보다 12.9% 줄었지만, 작년 3분기 1조4천235억원보다는 11.3% 늘어난 수치입니다.

그룹 NIM은 작년 3분기 1.90%에서 올해 3분기 1.91%로 상승했고, 신한은행 NIM도 1.56%에서 1.58%로 높아졌습니다.

신한금융은 이날 주당 740원의 현금배당과 총 4천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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