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컴퍼니 VHL ENTERTAINMENT가 모델 곽나영을 첫 모델로 영입하고 모델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에 재학 중인 곽나영은 2026년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을 받았으며, 한국 대표로 오는 11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참가할 예정이다. 회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마련한 사무실을 기반으로 국내 활동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패션을 비롯해 연기·뷰티·광고·필름·디지털 콘텐츠 분야로 모델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곽나영 영입으로 모델 매니지먼트 사업 시작
VHL ENTERTAINMENT는 곽나영을 1호 모델로 영입하면서 모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소속 모델의 국내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모델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기반으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회사 소유 공간을 마련해 사무실을 두고, 모델 매니지먼트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가 밝힌 사업 방향에는 국내외 패션 시장을 아우르는 활동과 해외 진출 지원이 포함됐다.
실무진에는 국내외 패션 현장에서 약 25년간 활동한 모델 출신 인력이 참여한다. 회사는 이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 모델의 국내 활동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곽나영 영입은 이 사업의 첫 단계로 소개됐다. VHL ENTERTAINMENT는 향후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패션뿐 아니라 연기, 뷰티, 광고, 필름, 디지털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정 분야의 모델 활동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포함하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대회 대상 이어 모나코 월드 파이널 참가
곽나영은 키 180cm의 신예 모델로, 2025년 ‘The Best Model on the Runway’ 금상을 받은 데 이어 2026년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을 수상했다. 두 대회의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대회 및 결과 |
|---|---|
| 2025년 | ‘The Best Model on the Runway’ 금상 |
| 2026년 |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 |
곽나영은 ‘The Look of the Year Korea’에서 대상을 받아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오는 11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참가할 예정이다. ‘The Look of the Year’는 1983년 시작된 글로벌 모델 선발대회로, 지젤 번천과 신디 크로포드,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이 거쳐 간 대회로 알려져 있다. VHL ENTERTAINMENT는 국내 대회 수상과 세계대회 참가를 앞둔 곽나영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곽나영에 대해 “곽나영은 국내외 패션 무대 경험과 개성 있는 이미지를 갖춘 모델”이라며 “The Look of the Year Korea 대상 수상에 이어 한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나영은 대학에서 모델과에 재학하면서 국내외 패션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월드 파이널 참가 일정도 예정돼 있다.
서울패션위크와 밀라노 무대에서 활동
곽나영은 서울패션위크에서 여러 시즌의 패션쇼에 참여했다. 2026 S/S 시즌에는 BIG PARK와 MMAM 무대에 섰고, 2026 F/W 시즌에는 MUNN, MMAM, DOUCAN 무대에 참여했다. 이어 2027 S/S 시즌에는 DOUCAN, MMAM, CAHIERS, KELLY SHIN, BIG PARK 무대에 올랐다. 시즌별 참여 브랜드와 쇼는 회사가 공개한 활동 내역에 포함됐다.
해외에서는 2027 S/S 밀라노 SAGIO Presentation과 Barbara Rizzi Show, FENDI Showroom 등에서 활동했다. 국내 일정은 서울패션위크의 2026 S/S·2026 F/W·2027 S/S 무대로 나뉘며, 해외 활동 내역에는 밀라노의 프레젠테이션과 쇼룸이 함께 기재됐다. VHL ENTERTAINMENT는 국내외 패션 무대 경험을 가진 곽나영을 영입한 뒤 국내 활동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개된 이력에는 서울패션위크에서 시즌을 달리해 참여한 브랜드와 밀라노에서 활동한 장소·행사가 각각 제시됐다. 2026 S/S에는 BIG PARK·MMAM, 2026 F/W에는 MUNN·MMAM·DOUCAN이 포함됐으며, 2027 S/S에는 DOUCAN·MMAM·CAHIERS·KELLY SHIN·BIG PARK가 이름을 올렸다. 해외 활동으로는 SAGIO Presentation, Barbara Rizzi Show, FENDI Showroom이 제시됐다. 회사는 곽나영의 국내외 무대 경험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원 대상 활동으로 소개했다.
패션 넘어 연기·광고·디지털 콘텐츠로 확대
VHL ENTERTAINMENT는 청담동 사무실과 실무진의 패션 현장 경험을 토대로 모델 매니지먼트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회사는 소속 모델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첫 영입 모델인 곽나영은 국내 패션위크와 밀라노 활동 이력이 있으며, 한국 대표로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참가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 같은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추가 모델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는 사업 영역을 패션에만 두지 않고 연기, 뷰티, 광고, 필름, 디지털 콘텐츠로 넓히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관계자는 “사업 기반과 실무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뿐 아니라 연기, 뷰티, 광고, 필름,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모델 라인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가 제시한 계획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모델을 발굴하고, 국내외 패션 시장을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VHL ENTERTAINMENT는 곽나영 영입을 시작으로 국내외 패션 시장을 아우르는 모델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하고 국내 모델의 해외 진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곽나영은 오는 11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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