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회 걸어서 세계속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벨기에

온천의 대명사 '스파'의 원조... 벨기에 휴양 도시 스파에서의 특별한 휴식

방송 : 2026년 10월 31일(토) 오전 9시 40분 KBS 1TV

31일 KBS 1TV에서 방송되는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작지만 화려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벨기에로 떠난다. 2년에 한 번, 화려한 꽃들이 온 거리를 장식하는 브뤼셀. 특별한 장례식이 펼쳐지는 도시 리에주와 세계적인 F1 서킷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까지. 역사와 예술, 낭만이 어우러진 벨기에의 매력을 찾아 떠난다.

75만 송이의 꽃이 수놓은 브뤼셀, 그랑플라스의 화려한 변신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도시의 중심인 그랑플라스 광장에서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2년에 한 번 열리는 플라워 카펫 행사다. 무려 75만 송이의 꽃을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한땀 한땀 수놓아 만든 그랑플라스의 이 거대한 예술 작품이 브뤼셀 방문객을 맞이한다,

슬픈 장례식이 흥겨운 축제로? 리에주의 유쾌한 사람들

벨기에 동부의 도시 리에주에서는 예상치 못한 장면과 마주한다. 검은 상복을 차려입고 거리를 행진하는 사람들. 장송곡이 울려 퍼지던 거리는 어느새 흥겨운 음악과 춤으로 가득 찬다. 유쾌함이 가득한 축제 같은 장례식에 참여해 본다.

뫼즈강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진 도시 디낭

가파른 절벽 아래 자리한 노트르담 참사회 성당에서는 아름다운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이곳의 이름은 디낭. 색소폰을 발명한 것으로 알려진 아돌프 삭스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다. 유서 깊은 음악의 도시답게 거리 곳곳에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이 여행의 낭만을 더한다.

세계적인 F1 서킷에서 휴양 도시 스파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 ‘F1 벨기에 그랑프리’가 열리는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으로 향한다. 그런데 F1 자동차대신 레이서가 경기장을 메운다. 특별한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의 하루를 만난다. 이어서 찾아간 휴양 도시 ‘스파’. 휴식과 온천을 뜻하는 ‘스파’라는 말의 유래가 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특별한 곳에서 여행의 피로를 씻어내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작지만 아름다운 볼거리가 넘치는 나라, 벨기에. 걸어서 세계속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벨기에’ 편은 10월 31일(토) 오전 9시 40분에 KBS 1TV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KBS

· 분류 : 걸어서 세계속으로

· 배포 : 10월 30일 13:26

출처 : KBS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화롄현, 11월 15일까지 온천 축제…루이수이·안통 집중 조명

▶ 모두투어 일본 온천 8곳 기획전,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