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 일행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 일군과 스위스 주재 북한 대사, 북한 주재 스위스외교부 대표가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이들을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카시스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에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고 밝히며, 스위스 외교사무소를 새로운 형태로 재개하는 방안과 양국 간 정치적 관계 및 대화를 정상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 한반도와 유라시아 지역의 보다 광범위한 안보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카시스 장관은 이후 서울로 이동해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북한, 600㎜ 초대형 방사포 사격 공개…김정은 “힘이 곧 평화”
▶ 바이낸스 해킹 피해 8.4조원 추정…북한 배후 분석 나와
▶ 바이낸스 해킹 피해 8.4조원 추정…북한 배후 지목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