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콜링 백' 티저에 애절한 록 분위기 (사진= 안테나 제공)

소속사 안테나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드래곤포니의 새 싱글 ‘콜링 백’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올렸다.

티저 영상에는 손에 남은 흉터를 움켜쥔 멤버들의 모습이 비추어졌으며,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마주하는 모습을 강조했다.

‘콜링 백’은 지나온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현재로 다시 불러오는 내용을 담은 애절한 록 장르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드래곤포니는 안테나가 처음 선보인 보이밴드로, 2024년 9월 첫 미니앨범 ‘팝 업’을 발표해 정식 데뷔했으며, 이후 ‘낫 아웃’, ‘지구소년’, ‘런 투윈’ 등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3월에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런 런 런’ 이후 약 8개월 만에 공개된다.

‘콜링 백’은 5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며, 드래곤포니는 12월 5·6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같은 이름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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