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천만기인쇼‘ 마술사 최현우, 안성훈-최재명-장혜리에게 3연타 거절당했다?! “최현우가 어떡하다 이렇게 된거야!” 붐까지 탄식 쏟아낸 초유의 굴욕 사태! 관객석 급기야 “들어가!” 외쳐 대폭소! 최현우의 개근 행진 과연 끝날까?!
강호동, 두 눈 질끈 감았다! 천하의 강호동을 움찔하게 만든 국가대표 기인의 출격! 쌍검 쓰는 도술부터 봉 사용하는 곤술까지! 눈앞에서 펼쳐진 ’무협 영화‘ 한편! 무협 기인의 전광석화 액션에 충격 폭발!
-’천만기인쇼‘ 6회, 3일(오늘) 밤 10시 방송! 또 다시 등장한 최현우로 인해 폭소탄 터진다! 예측불허 쇼의 끝판왕 예고!
TV CHOSUN ‘천만기인쇼’ 마술사 최현우가 또 한 번 기인으로 등장해 초유의 굴욕 사태를 맞는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지난 5회에서는 195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점을 새로 쓴 기인 ‘길거리 챔피언’과 193점으로 뒤를 바짝 쫓는 디아블로 기인 ‘결국 돌아오는 남자’ 등이 등장해 앞으로 남은 3기 출연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최현우는 3일(오늘)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6회에서 ‘나는 네가 이번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닉네임의 기인으로 또다시 출격해 현장을 뒤흔든다. 오싹한 느낌의 닉네임과 함께 문이 열리고 최현우가 등장하자 현장에서는 “또 나왔어. 개근상이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급기야 국민판정단들은 한목소리로 “들어가”를 외쳐 최현우를 당황하게 한다. 최현우는 “세계 올림픽에서도 수상을 했지만 여기서만 1등을 못하는 남자”라며 ‘셀프 디스’를 한 뒤 “꼭 1등을 하고 싶은 남자”라고 욕심을 내비친다.
특히 최현우는 마술을 시작하며 무대를 도와줄 파트너를 찾아 나서지만 장혜리를 시작으로 안성훈과 최재명에 이르기까지 세 번이나 거절을 당하는 수난을 당한다. 더욱이 이를 지켜보던 붐이 “최현우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거야”라며 탄식을 터트리면서 폭소를 선사한다. 과연 파트너 구하기도 쉽지 않은 외로운 마법사가 된 최현우가 어떤 비장의 무기로 현장을 뒤집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 3기에서는 우슈 국가대표 출신 기인이 등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우슈 국가대표 출신 기인이 자신의 소개를 내놓자 환호가 터져 나온 상황. 이어 기인은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하고 쌍검을 사용하는 파워풀한 도술에 이어 압도적인 속도로 봉을 다루는 곤술을 선보이며 우슈의 진수를 펼친다. 강호동마저 눈앞에서 돌진하는 우슈 기인으로 인해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리며 움찔함을 드러낸다. 마치 한 편의 무협 영화를 눈앞에 옮겨놓은 듯한 우슈 국가대표 기인의 전광석화 액션 퍼포먼스가 어떤 전율을 안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6회는 3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1.03]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천만기인쇼
· 배포 : 11월 3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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