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스가 31년 만에 네 번째 정규앨범을 공개한다. 고 김성재의 음성을 인공지능 기술로 복원해 이현도가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했다는 점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정판 12인치 LP 예약 판매가 시작됐으며,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된다. 게이트폴드 패키지에는 가사지와 이너슬리브가 포함되고, 주문 수량에 맞춰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9월 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이태원 볼레로 클럽에서 ‘듀스 4집 프리 리스닝 파티’가 열린다.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축하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리스닝 파티는 바이닐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초대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한정판 기념 후드가 증정된다. 행사는 성인 한정으로 운영되고 현장 티켓 판매는 진행되지 않는다.
음반 관계자는 “오랜 시간 듀스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음악을 잇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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