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에서 HVDC, SST 등 차세대 전력망 솔루션을 선보인다.

효성중공업은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전력·에너지 융복합 엑스포인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서해안 HVDC 국산화 구축의 핵심 기술인 전압형 HVDC를 전면에 내세운다.

특히 지난 9월 한국전력의 대용량 전압형 HVDC 국산화 및 실증사업에 선정된 밸브·제어기를 포함하는 초고압 직류 송전(HVDC) 시스템, 전력망 안정화 설비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STATCOM), 미래 전력 변환 장치 반도체 변압기(SST), AI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플랫폼 아머플러스(ARMOUR+) 등 핵심 전력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고객 및 관련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전력기술과 개발성과를 소개하고 기술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효성중공업

· 분류 : 신재생에너지, 전기설비, 효성중공업

· 배포 : 2026년 11월 4일 오후 2시 32분

출처 : 효성중공업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BIXPO 2026, 대한전선·LS·효성중공업 등 전력기술업계 핵심 솔루션 공개

▶ 효성중공업 사무직노조, 4일 파업 예고…사측은 공장 정상 가동 유지

▶ 스트레스솔루션·호반그룹, AI 기반 맞춤 사운드 ‘힐링비트’ 공간형 웰니스 솔루션 구축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