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마친 뒤 팬들과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한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 잘 드시고 잘 마셨답니다. 은하수의 마음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팬덤 ‘은하수’가 준비한 커피차 앞에 선 장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주색 셋업 정장에 검은색 술을 더한 스타일로 무대 밖에서도 시선을 끌었다.
장한별은 이어 올린 장문의 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세 번 공연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객석을 가득 채워준 팬들 덕분에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또 무대를 함께 만든 준현, 윤미, 음악팀, 연출팀, 에이미, 유리, 의상팀, 귀니 쌤, 현지 쌤, 헤어·메이크업팀, LJ 안무팀, 현장 스태프팀, 경호원팀, 윤다영 작가, 태은 작가, 소속사 관계자들, 정의한 대표, 성욱 매니저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장한별은 다음에는 더 큰 공연장에서 더 많은 은하수와 만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에게도 초대권을 기쁘게 받아주고 먼 길 비행기를 타고 와줘서 고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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