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가수 허각이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 자신의 실제 성격을 털어놨다. 허각은 지난 6일 밤 방송된 19회에서 인천 청라국제도시 맛집을 묻는 전현무에게 "은둔형 외톨이 감성이라 집 밖에 잘 안 나간다"고 답했다.

허각은 집에서 게임과 영화를 즐기고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나랑 똑같네"라며 공감했다.

세 사람은 16년 전통의 만두 맛집을 찾았다. 하루 1000개 이상의 만두를 빚는 명장의 식당에서 만두와 막국수를 맛봤고, 곽튜브는 스태프 전원의 만두 세트를 예약하며 315만 원을 결제했다.

이어 배우 이정신, 오세영이 합류해 순댓국집과 당일 도축한 생 곱창 맛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정신은 곱창 먹방과 함께 씨엔블루 공연 비하인드를 전했고, 곽튜브가 결혼 계획을 묻자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다음 방송에서는 서울의 '무조건 단골 되는 맛' 특집이 펼쳐진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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