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배우 윤은혜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머리에 붉은 립 메이크업을 하고, 크롭트 톱과 초미니스커트를 함께 입었다. 사랑스럽고 여성스럽다는 평가를 받아온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다.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배우로 데뷔해 MBC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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