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생 배우 전진서가 지난 5일 개인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꽃 한 송이를 손에 들거나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출연 당시의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다.
전진서는 2020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가 연기한 인물의 아들 이준영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한 그는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한 데 이어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성인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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