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1. 8. (일)

8일(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에는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총괄리더 에스쿱스가 나선다. 2015년 데뷔 후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에스쿱스는 각종 방송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에스쿱스의 시구는 한국시리즈 5차전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차전 애국가는 가수 HYNN(박혜원)이 맡는다. 2018년 데뷔 후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포함한 다수의 곡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박혜원은 이번 애국가 제창을 통해 한국시리즈의 5차전 경기를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Copyright ⓒ KBO 홈페이지 뉴스, 기사, 사진은 KBO 홈페이지 자료 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시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한국야구위원회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 02)3460-4600

Copyrightⓒ KBO, All Rights Reserved.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KBO(한국야구위원회)

· 배포 : 11월 8일

출처 : KBO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허미미 시구·홍이삭 애국가로 한국시리즈 열기 폭발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서 6일 한국시리즈 3차전, 이승엽 시구·김소현 애국가

▶ 4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 거미가 한국시리즈 애국가 부른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