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는 8일 오후 4시 38분경 읍내동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이날 오후 5시 5분 재난문자를 통해 복구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승강기 등 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기타 전자기기 사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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