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피부 탄력과 윤기 개선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을 21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콜라겐수와 세라마이드 5종을 함유해 미백과 주름 개선 두 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함께 배합해 보습은 물론 피부 장벽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으며, 피부 탄력과 윤기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인체적용시험도 거쳤다.

가장 큰 특징은 미세한 버블 제형이다. 피부결을 따라 빠르고 균일하게 흡수되도록 만들어졌으며, 세안용 계면활성제를 배제해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토너 이후 에센스 단계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기존 세라마이드 라인 사용자들의 스킨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더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2018년 출시돼 꾸준히 사용돼 온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의 배합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로써 토니모리의 세라마이드 라인업은 토너, 버블 세럼, 에멀전, 수분 크림까지 총 4종으로 늘어나게 됐다.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지난해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 크림토너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판매 실적을 이어온 제품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의 보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력과 광채 케어를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분과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니모리는 2006년 설립 이후 스킨케어와 색조를 포함해 약 2,500여개의 제품을 선보여 온 뷰티 브랜드로,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와 어성초시카, 퍼펙트립스 쇼킹립 등을 통해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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