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가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이벤트 '월드 페인터'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컬러스위퍼'는 개발사 아르까가 만든 게임이다.

'월드 페인터'는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색으로 되돌리는 방식의 글로벌 협력 콘텐츠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3개의 세계가 배정되며,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해 퍼즐을 풀면 자연스럽게 이벤트 진행에 기여하게 된다. 퍼즐을 하나씩 클리어할 때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함께 쌓이고, 이렇게 모은 성과는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 제작으로 이어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복원 현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개별 이용자의 플레이가 전 세계 단위의 집단적 결과로 시각화되는 구조인 만큼, 단순한 반복 플레이를 넘어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작동하는 참여 유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컬러스위퍼'는 논리적 추론을 통해 빈칸의 색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로직 퍼즐 게임이다.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규칙을 결합해 재해석한 게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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