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유명 BJ인 인세연과 그의 연인 박중규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강남경찰서는 이들이 마약류 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입건됐음을 밝혔다. 수면제로 분류되는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박중규는 수면제를 대신 처방받은 사실을 인정한 상태다. 처음에는 그만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이 내사 끝에 인세연도 피의자로 입건했다. 이번 사건은 향정신성의약품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인세연은 최근 넷플릭스 프로그램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여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그녀의 연인인 박중규는 아프리카TV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하며 약 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의 방송은 탐방, 사건 해명, 먹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며, 두 사람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법적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