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최종 추첨에서 불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윤후는 자신의 SNS에 카투사 지원 결과를 게시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최종불합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그가 실망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이 포함되어 있었다.
윤후는 결과 발표 하루 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과 함께 카투사 발표를 앞두고 긴장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내일 카투사 발표입니다. 여러분의 기운을 조금씩 나눠 주세요!"라고 적으며 지인들과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의 초조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결국 불합격 소식이 전해지자, 윤후는 얼굴을 감싸고 눈물 글썽이는 모습을 게시하며 탈락의 아쉬움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배경 음악으로는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선택하여 그의 심경을 나타냈다. 이후, 팬들과 지인들의 위로가 이어지자 윤후는 "많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윤후는 과거 M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커플로 이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