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두 해 연속으로 '올해의 광고모델'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캡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두 해 연속으로 '올해의 광고모델'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두 해 연속으로 '올해의 광고모델'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원영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여성 광고모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해 수상에 이어 이어진 결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그 해를 빛낸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하는 이 시상식은, 소비자들의 의견이 직접 반영되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금년 투표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약 77만 명의 소비자들이 참여하여 총 795만여 건의 투표가 이루어졌다. 그 중 장원영은 여성 광고모델 부문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장원영은 아이브의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그녀는 각 브랜드의 고유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장원영의 세련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는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콘셉트를 그녀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그녀의 광고모델로서의 활동과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음악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장원영은, 아이브와 함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지지로 연속 수상을 이룬 장원영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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