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트리플에스는 최근 일본에서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들은 "모든 가능성을 지닌 아이돌"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본 오리지널 곡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고히 하고 있다.
트리플에스 sun은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신곡 'DNA'를 공개했다. 이 곡은 2027년 1월에 발매될 예정인 일본 정규 앨범의 일부로,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다. msnz라는 유닛이 참여해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날 새로운 곡을 발표하는 프로젝트에 속한다.
‘DNA’는 '연결'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곡이다. 이 곡은 누군가와의 공명을 통해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려는 호기심과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며,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소녀들의 설렘과 용기를 가사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신곡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바로 'Objekt Trading Event'로, 이 자리에는 트리플에스 sun의 멤버들이 참여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곡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총 24명으로 구성된 유닛으로 'ASSEMBLE26 LOVE&POP pt.1’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타이틀곡 'Baby Flower'를 통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고를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10월, 트리플에스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월드투어 ‘ANDLESS’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최근에는 원더케이와의 협업으로 진행 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