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며 단독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캡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며 단독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며 단독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1일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를 통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서울 공연은 저녁 6시, 부산은 7시, 대구는 8시에 각각 예매가 개시된다.

이번 콘서트는 작년 11월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가수의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총 5회의 공연을 통해 전국을 순회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유리의 차분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는 가을의 정취와 잘 어우러져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그녀는 ‘숲’, ‘동그라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등 여러 감성적인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라마 OST 작업에도 참여하여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머무름' 콘서트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시작해, 11월 7일과 8일에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그리고 1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이어진다. 지난 8월에는 일본 도쿄에서도 공연을 펼치며 국제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유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하고,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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