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MGC커피가 가을철 라떼 수요 증가와 카페인 프리 선호 현상을 반영해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메뉴는 자체 개발한 전용 우유를 활용한 ‘하우스밀크 라떼’와 이탈리아 브랜드와 협업한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다.
‘하우스밀크 라떼’는 묵직한 질감과 은은한 단맛을 강조해 시그니처 라떼 시장을 공략한다. 함께 출시된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100% 유기농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와 유사한 풍미를 구현했다.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라떼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품질을 높인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메가MGC커피, IP 협업으로 오프라인 '팬덤 허브' 자리매김
▶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서울·부산·대구 단독 콘서트 예매 시작—팬들과 특별한 가을 만남 예고
▶ 탐앤탐스, 가을 시즌 음료 ‘탐의보감’ 사계절 상시 메뉴로 전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