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기업 파예 인터내셔널이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의 론스타 르망 레이스와 다년 파트너십을 맺고 공식 파트너로 합류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예는 레이스 기간 중 관람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선보이며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타나시오스 필리푸 파예 CEO는 “전통과 장인정신,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두 조직이 만났다”며 “WEC 팬들에게 기억에 남을 맛을 선사하고 챔피언십의 포부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마리우스 루베 WEC 마케팅 이사 역시 “파예와의 협력은 WEC가 자동차 생태계를 넘어 대중적인 브랜드와 접점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모터스포츠와 식품 브랜드의 결합을 통해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현장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파예는 향후 레이스 현장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회수] 목장애 요거트, 대장균군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회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