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기업 고려원팜이 인공지능 마케팅 전문기업 메타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8월 31일 전북 남원시 고려원팜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유통망 다각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고려원팜의 제조 기술력에 메타콤의 AI 솔루션을 접목하는 것이 골자다. 메타콤은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려원팜의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양사는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해 신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맞춤형 홍보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전통적인 제조 기반을 갖춘 기업과 디지털 기술 기업의 결합은 최근 정체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고려원팜 측은 “메타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구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FORHU-메타콤, AI 플랫폼 공동 상용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FORHU·메타콤, AI 플랫폼 4종 상용화 협약…기술과 마케팅 결합

▶ [속보] 남원 국지도60호선 정령치로 낙석…육모정~호랑골가든 전면통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