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티저 포스터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60년 만에 재회한 단짝 친구와 순옥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김혜자가 연기한 순옥과 어린 시절 정임 역을 맡은 최주은이 서로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60년의 세월을 넘어선 깊은 교감을 표현했습니다.

포스터에 담긴 "당신에게도 잊지 못할 친구가 있나요?"라는 문구는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예고합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혜자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영화는 오는 10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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