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가 일상적인 활용도를 높인 무선 헤드폰 신제품 ‘WH-CH730N’과 ‘WH-CH530’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성능을 개선하면서도 사용 편의성과 착용감을 강화해 헤드폰 입문자를 겨냥했다.
오버이어 타입의 WH-CH730N은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을 탑재해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데 집중했다. 접이식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최대 5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온이어 타입인 WH-CH530은 150g의 가벼운 무게와 6가지 색상 옵션을 앞세워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최대 55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AI 기반 소음 감소 알고리즘을 적용해 통화 품질을 개선했다.
최근 무선 헤드폰이 패션 아이템이자 일상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니가 성능과 가격 사이의 균형을 맞춘 제품군으로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두 제품 모두 멀티포인트 연결과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일상에서 무선 헤드폰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갖춘 모델과 다양한 컬러를 입힌 데일리 모델을 각각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소리샵, 에이유엔이 헤드폰 'AR9000' 국내 정식 출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