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트립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 개점을 기념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8일부터 30일까지 명동 내 무신사 매장 3곳에서 실시된다.

크리에이트립의 올해 1분기 명동 지역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은 45%, 1인당 결제액은 44% 증가했다. 기존 의료·뷰티 중심의 소비 패턴이 K-패션으로 확장되는 추세에 맞춰, 플랫폼 내 영향력을 패션 분야까지 넓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는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규모가 커지면서 관심 분야도 의료·뷰티를 넘어 K-패션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패션 브랜드를 더욱 쉽게 경험하고 실질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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