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휴일과 주말 방문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가족 및 지인과의 외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해당 기간 중 공휴일이나 주말에 매장을 찾아 일정 금액 이상을 결제한 고객에게는 ‘창고스페셜’ 비프바우처 1매가 제공된다. 다만 식사 결제액에 한해 혜택이 적용되며, 도시락이나 선물세트 구매 금액은 산정에서 제외된다. 외식 업계가 명절 연휴를 기점으로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방문객 증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창고43은 이와 별도로 10월 11일까지 ‘복 나눔 한가위 스크래치’ 이벤트도 병행한다. 또한 전 매장에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해 모임 장소로서의 편의성을 높였다. 조아라 창고43 팀장은 “연휴 기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창고43에서 좋은 한우를 즐기며 복까지 두 배로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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