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APAC 반스 패밀리인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함께 홀리데이 캠페인 ‘오, 왓 펀(Oh, What Fun)’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거움을 찾아가는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두 차례에 걸쳐 제품을 공개한다. 첫 번째는 1980년대 남부 캘리포니아 유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체커보드 사이드월’ 컬렉션으로, LX 클래식 슬립온 98과 LX 올드스쿨 36 모델이 포함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드롭은 계절감을 반영해 플리스 안감을 더한 ‘코지(Cozy)’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며 독창적인 행보를 보이는 코르티스를 캠페인 전면에 내세운 것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반스는 이번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코르티스의 개성을 담은 한정판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