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무용원 창작과 수시 합격 (사진= 박명수 유튜브 캡처)

박명수의 딸 민서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에 수시 전형으로 합격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는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에서 딸의 합격 소식을 듣고 기뻐했다.

영상 촬영 당일은 민서의 입시 결과 발표일이었다. 박명수는 조계사에서 딸의 대학 합격과 ‘할명수’의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바라며 소원을 빌었다. 제작진에게는 원하는 대학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합격 소식을 접한 박명수는 딸이 고생했다며 자랑스럽고 행복하다는 마음을 나타냈다. 아내 한수민은 지난달 26일 SNS에서 민서가 가장 원하던 대학에 입학했다고 알렸다. 민서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무용을 했으며, 선화예술고등학교 무용부 한국무용과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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