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보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기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이다.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액은 195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101조7000억원으로 전망됐다. 전분기보다 각각 13.8%, 13.6% 늘어나는 규모다. 다만 두 수치는 기존 전망에는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영업이익률 전망치는 52.1%로 전분기보다 0.1%포인트 낮다. 원·달러 환율 영향과 2분기에 집행되지 않은 성과급 일부가 3분기에 반영되는 점이 변수로 제시됐다. IBK투자증권은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규모가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봤으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환원이 주가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계획물량 소진…수급 공백 우려

▶ 키옥시아, 어플라이드 EPIC 센터 합류…AI 메모리 밀도·성능 함께 높인다

▶ 네오크레마, 자사주 8만 8,826주 소각 결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