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무게 1천432㎏의 초대형 호박이 나왔다.

이 호박은 뉴잉글랜드 지역 호박 경연대회에 출품됐고, 저울에서 1천432㎏으로 측정됐다고 알려졌다.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은 영국 리밍턴의 이언 패튼이 지난 3일 측정한 1천296㎏이다.

월리스의 호박이 공식 인증을 받으면 이 기록을 약 136㎏가량 넘어서는 셈이다.

같은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는 53회 세계 호박 무게 측정 대회도 열렸고, 미네소타주 트래비스 기엔거가 1천83㎏ 호박으로 우승했다.

그는 다섯 번째 우승을 기록했고, 우승 상금은 2만1천501달러(약 2천870만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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