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넘어섰다. 아웃백은 지난 4월 1일 해당 메뉴를 선보였다.

판매량은 출시 3개월 만에 10만 개를 기록한 뒤 6개월째 20만 개로 늘었다. 메뉴는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구성한 세미 코스 형식으로, 메인 메뉴인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는 230°C로 달군 핫 플레이트에 제공된다.

출시 후 판매량이 꾸준히 늘었지만, 아웃백은 전체 매출이나 다른 메뉴와의 판매 비교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따라서 판매량만으로 브랜드 실적에 미친 영향이나 시장 내 성과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아웃백은 가을 시즌 한정 메뉴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도 선보였다.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치즈와 새우, 옥수수, 단호박 등을 곁들였으며, 가을 신메뉴로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과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 씨즐링 치즈팟, 단호박 치즈 그라탕 등을 출시했다. 회사는 가을 신메뉴 6종을 내놨다고 밝혔다.

아웃백 관계자는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이 20만 개 판매를 돌파한 것은 아웃백의 스테이크 조리 노하우와 다이닝 경험에 고객들이 공감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블랙라벨은 2015년 출시된 아웃백의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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