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펜하겐 사진을 올리고 “춥고 평온한 코펜하겐”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보낸 일상이 담겼다.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 속 엄정화는 검은색 롱코트와 검은 상·하의를 입고 한쪽을 바라봤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한 손에는 커다란 가죽 가방을 들었다. 넉넉한 코트와 편안한 자세가 어우러진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코트의 높은 칼라에 얼굴을 살짝 묻고 고개를 숙였다. 어깨에 멘 큼직한 가죽 가방과 풍성한 코트가 함께 담겼고,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얼굴을 감쌌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사진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옆선이 드러났다.
엄정화는 운동화가 진열된 매장 안에서 거울 셀카도 촬영했다. 검은 롱코트 차림으로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봤으며, 한 손은 코트 주머니에 넣었다. 긴 생머리와 큰 가방을 더한 올블랙 스타일링이 사진에 담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1969년생인 엄정화는 57세이며,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