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그룹 핑클은 컴백을 앞두고 연습실에 모인 근황을 전했다. 평균 나이 45.9세로 소개된 멤버들의 모습은 성유리의 SNS 게시물을 통해 공개됐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도의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성유리와 이진, 이효리, 옥주현이 연습실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휴대전화를 향해 인사하거나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등 각자 다른 행동을 했다. 매체 보도는 이들의 컴백을 앞둔 근황으로 해당 장면을 전했다.
핑클은 1998년 데뷔해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을 발표했다. 그룹은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최근 약 2년간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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