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11월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아트+필름 갈라’ 무대에 오른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이번 행사의 공연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행사는 LACMA 이사 에바 차우와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공동 주최한다.
올해 갈라는 예술가 비자 셀민스와 영화 ‘듄’을 연출한 드니 빌뇌브 감독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LACMA는 이 행사를 통해 여러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는 인물을 기리고, 세계 예술·창작 분야의 교류와 연결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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