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엄지민 앵커와 도슨트 정우철이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보도 당시 엄지민은 37세, 정우철은 38세다. 결혼식 장소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두 사람은 이날 모처에서 예식을 치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엄지민은 앞서 정우철을 자신이 무엇을 하든 지지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정우철은 엄지민을 아름답고 생각이 깊은 반쪽이라고 표현했다. 엄지민은 “내 편아, 거친 세상 같이 잘살아 보자”고 전했고, 정우철은 앞으로의 삶에서 예술과 한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사람이 SNS를 통해 결혼 사실과 서로에 대한 생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18일 모처에서 결혼식…SNS로 먼저 소식 알려
보도에 따르면 엄지민과 정우철은 18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이 열리는 장소와 구체적인 시간, 참석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각자의 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결혼 소식은 웨딩 화보와 함께 전해졌고, 이후 두 사람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각자의 글을 통해 소개됐다.
이번 보도에서 확인된 두 사람의 나이는 엄지민 37세, 정우철 38세다. 두 사람은 방송과 예술 분야에서 각자 활동해 왔으며, 엄지민은 YTN 앵커로, 정우철은 도슨트로 알려져 있다. 결혼식이 열리는 장소는 ‘모처’로만 전해졌고, 화보를 공개한 시점이나 예식의 세부 일정은 별도로 알려지지 않았다. 보도는 결혼식이 18일 진행된다는 점과 두 사람이 SNS를 통해 결혼을 알렸다는 내용을 전했다.
| 이름 | 보도 당시 나이 | 활동 분야 |
|---|---|---|
| 엄지민 | 37세 | 앵커 |
| 정우철 | 38세 | 도슨트 |
두 사람이 공개한 웨딩 화보는 결혼 소식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엄지민은 SNS에서 정우철을 자신의 편이자 응원군으로 표현했고, 정우철은 엄지민을 자신의 반쪽이라고 불렀다. 이후 두 사람은 이날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장소나 참석자 명단처럼 공개되지 않은 내용은 보도에도 담기지 않았다.
“내가 뭘 하든 지지해주는 사람”…서로에게 전한 말
엄지민은 SNS에서 정우철에 대해 “내가 뭘 하든 지지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생의 응원군이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리는 글에서 엄지민은 상대가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했고, 평생 함께할 응원군이 생겼다는 표현으로 정우철을 소개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두 사람이 결혼을 결정한 구체적인 과정이나 교제 기간은 담기지 않았다.
엄지민은 정우철에게 “내 편아, 거친 세상 같이 잘살아 보자”고 전했다. 이 문구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각자의 SNS에 웨딩 화보와 함께 공개한 글에 포함됐다. 보도는 엄지민이 정우철을 지지해주는 사람, 응원군이라고 표현한 뒤 함께 살아가자는 각오를 밝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사실을 공개하면서 상대를 향한 표현도 함께 알렸다.
정우철은 엄지민을 “아름답고 생각이 깊은 반쪽”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삶의 2막에서는 예술을, 그리고 한 사람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성숙한 사람으로 깊어지겠다”고 말했다. 정우철은 결혼 뒤의 삶을 ‘삶의 2막’이라고 표현하며 예술과 한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도에 실린 두 사람의 말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로를 소개한 내용이다.
미스코리아 강원 출신 거쳐 YTN 앵커로 활동
엄지민은 2014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으로 소개됐다. 이후 경제방송 등을 거쳐 YTN에 입사했다. 보도는 엄지민의 이력을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이라는 내용에서 시작해 경제방송을 거쳐 YTN에서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경제방송에서 일한 시기나 YTN 입사 시점, 현재 맡고 있는 프로그램 등 세부 경력은 해당 보도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엄지민의 결혼 소식은 YTN 앵커로 활동 중인 점과 함께 소개됐다. 보도는 그의 직업과 과거 이력을 간략하게 전하면서, 정우철과 1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엄지민이 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는 내용도 함께 실렸다. 보도에 공개된 이력은 2014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 경제방송 등을 거쳐 YTN에 입사했다는 경로다. 그 밖에 앵커 활동의 구체적인 경력이나 방송 출연 이력은 기사에 포함되지 않았다.
엄지민은 정우철을 향한 글에서 그가 자신의 선택과 활동을 지지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표현과 함께 “평생의 응원군이 생긴 것 같다”고 적었고, “내 편아, 거친 세상 같이 잘살아 보자”고 말했다. SNS에 공개된 글은 결혼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정우철에 대한 엄지민의 표현을 담았다. 보도는 이 발언과 함께 엄지민이 YTN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 과거 경제방송 등을 거쳐 입사했다는 이력을 전했다.
‘유 퀴즈’ 출연 도슨트…예술과 삶의 2막 언급
정우철은 도슨트로 활동하며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보도는 그를 JTBC ‘톡파원25시’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한 스타 도슨트로 소개했다. 두 프로그램에서의 구체적인 출연 회차나 방송 시점, 맡았던 역할은 이번 결혼 소식에 관한 보도에 적히지 않았다. 공개된 내용은 정우철이 도슨트이며 두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졌다는 이력이다.
정우철은 결혼을 앞두고 엄지민을 “아름답고 생각이 깊은 반쪽”이라고 불렀다. 또 “앞으로 펼쳐질 삶의 2막에서는 예술을, 그리고 한 사람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성숙한 사람으로 깊어지겠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향후 삶에서 예술과 한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가 공개한 글에는 결혼 이후의 구체적인 활동 일정이나 계획은 담기지 않았다.
정우철은 방송에서 도슨트로 얼굴을 알린 이력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엄지민과 정우철은 각자의 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했고, 서로를 지지해주는 사람과 생각이 깊은 반쪽으로 표현했다. 두 사람은 18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지민은 YTN 앵커로, 정우철은 도슨트로 각각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공개된 내용에는 예식 장소와 세부 일정은 포함되지 않았다. 엄지민은 SNS에서 정우철에게 함께 잘 살아가자는 말을 전했고, 정우철은 결혼 뒤의 삶에서 예술과 한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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