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가 하동 매실과 보성 호지차, 공주 밤, 영암 고구마를 활용한 가을 시즌 메뉴 4종을 선보였다. 메뉴는 하동 매실티와 보성 호지차라떼, 공주 밤라떼, 영암 고구마라떼로 구성됐다.
매실티는 매실의 상큼달콤한 맛을, 호지차라떼는 호지차의 구수한 풍미를 담았다. 밤라떼와 고구마라떼는 각각 밤과 고구마의 맛을 살린 음료라고 더벤티는 설명했다.
지역 특산물을 메뉴에 연결한 구성은 가을철 계절 메뉴를 차별화하는 한편, 지역별 식재료를 알리는 방식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자료에는 원재료의 공급 방식이나 지역 생산자와의 협력 여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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