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태극당과 협업해 디저트 2종을 선보인다. 태극당은 1946년부터 제과점을 운영해 온 브랜드로, 올해 기준 80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신메뉴는 ‘찹쌀 모나카’와 ‘찹쌀 모나카 플레이트’다. 찹쌀 모나카에는 우유 아이스크림을 넣었고, 플레이트에는 통단팥과 현미를 곁들였다.

이번 협업은 한우 중심 메뉴에 식후 디저트를 더해 창고43의 메뉴 구성을 넓힌 사례다. 두 메뉴의 차별성이 고객 선택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운영 결과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창고43은 최근 조서형 셰프와 시즌 메뉴 2종을 선보였으며, ‘셰프 한우 셀렉션’은 한우 4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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