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내년 배당금이 주당 1만2000원 수준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 주가 기준으로는 배당수익률 5%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주주환원 정책과 2027년 예상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가 배당금 산정의 근거로 거론됐다.
보수적으로는 6000원, 추정치로는 1만2000원, 낙관적으로는 1만8000원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왔다.
올해 3분기에는 한 주당 4500원에서 4650원 사이의 특별배당 가능성도 언급됐다.
4분기까지 더하면 올해 3, 4분기 특별배당이 대략 1만 원에 육박할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도 제시됐다.
다만 메모리 사이클이 빨리 꺾이면 이익이 줄어 배당 규모도 낮아질 수 있다는 변수도 함께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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