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실업급여로 일본 여행 왔다는 청년들 사진 요청 (사진= 강레오 셰프. 유튜브 캡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레오 셰프는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영상에서 일본 여행 중 만난 청년들의 사진 촬영 요청을 거절한 일을 전했다.

강레오는 청년들이 실업급여를 받았고 더 받을 수 있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청년들이 사진을 부탁하자 취직하면 찍어주겠다는 뜻으로 답했다고 밝혔다.

그는 실업급여를 받아 여행을 온 점이 불편했다고 설명하며, 일자리가 없다는 말과 달리 감자탕집 등 일할 곳이 있다는 취지로 청년들을 비판했다. 체력이 부족하다면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해당 발언은 ‘주방 18시간 근무 세계 일류 셰프의 하루 [마스터셰프 코리아 강레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나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2027년 정기 인사서 전문임원 승진

▶ 맘스터치, 후덕죽 셰프 협업 메뉴 4종 선보여

▶ 나혼산 알마티 여행 연출 의혹, 김남국 “해명 과정서도 국민 기만”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