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 카드 브랜드 JCB의 해외업무 자회사 JCBI가 신한카드, 일본 니시테츠 그룹과 손잡고 한국인 여행객을 위한 후쿠오카 지역 프로모션을 오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JCB카드가 가교 역할을 맡아 국내 카드사와 일본 현지 유력 기업을 직접 연결한 한일 공동 마케팅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인 관광객들의 현지 이동 편의와 상업시설 이용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카드가 발행하는 일본 여행 특화 카드 소지자는 니시테츠 버스와 지하철의 컨택리스 결제 승차를 비롯해 텐진 지역의 주요 상업 시설과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니시테츠 그룹은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대형 상업 시설과 호텔을 운영하는 종합 기업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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