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엣젯항공이 노선 네트워크를 넓히고 한정 기간 동안 특가 항공권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11월 2일 오전 1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적용 대상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출발하는 베트남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이다. 노선별 일정과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기간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비엣젯항공은 하노이~타이난 신규 노선을 취항하고 호찌민~치앙마이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 두 노선은 각각 주 4회 왕복 운항하며 아시아 지역의 관광 및 무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항공사는 인천과 부산에서 베트남 주요 도시를 잇는 직항 노선을 운영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 여행지를 연결하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비엣젯항공·샛에어, 항공 자재·정비 지원 협력 확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