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힘내라 국민’ 영상이 조회수 110만 회를 넘어섰다.

‘힘내라 국민’은 생업 현장을 지키는 사장님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상생 콘텐츠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 수유전통시장 편에 이어 올해는 지방 상권으로 무대를 넓혔다.

이번 영상에는 코미디언 곽범이 진행을 맡아 충주 관아골 상권과 자유시장을 찾았다. 관아골은 도시재생사업을 거쳐 청년 창업 상권으로 탈바꿈한 원도심 지역이다.

영상 속에서 곽범은 10년 동안 운영된 카페와 수제 비목재종이 다이어리 문구점 등 지역을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사연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냈다. 이와 함께 카드 상품의 혜택도 영상에 담겼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지방 소상공인분들을 응원하는 기획 취지가 좋다”라며 호응을 보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방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이야기가 110만 회 조회를 기록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며 “청년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응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업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이같은 상생 소통 방식은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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