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역에 몰린 인파가 급증하면서 지하철 열차가 역에 정차하지 못하고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열차는 승객 탑승·하차를 중단하고 바로 다음 역으로 이동했으며, 현재까지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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