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영평상 신인남우상 수상 (사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제공)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이 9월 4일 오후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렸다. 이날 신인남우상 수상자로 박지훈이 발표되었으며, 그는 해외 일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다.

박지훈은 올해 2월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그는 최근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박지훈은 9월 25일 개최되는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영평상 수상 이후 트로피를 연이어 차지하는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시상식은 작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개봉한 한국 장편영화 중 예심·본심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