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오유진, 송가인 '색동저고리'로 감성 승부! 김용빈 눈물 글썽인 사연
'금타는 금요일' 眞 정서주, 송가인도 놀란 천상의 목소리! 첫 소절부터 감탄 연발 '금타는 금요일' 송가인 앞에 '충청도 송가인' 등장?! 국악→트롯까지 평정한 메기 싱어 누구?
'금타는 금요일' 트롯 여제 송가인의 등장에 정서주와 오유진의 라이벌전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11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트롯 여제 송가인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 가운데,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의 '미스트롯3' 리턴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메기 싱어까지 가세하며 더욱 팽팽한 승부를 예고한다.
이날 오유진은 송가인의 '색동저고리'를 선곡한다.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곡을 열여덟 소녀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에 무대를 지켜보던 김용빈도 울컥한 마음을 고백한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사주신 한복을 입고 다녔던 추억이 떠올랐다는 것. 듣는 이의 추억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한 오유진의 무대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유진은 대결 상대로 정서주를 지목하며 설욕전에 나선다. 과거 '미스트롯3' 라이벌전에서 송가인의 '물음표'를 불렀지만 정서주에게 패했던 오유진. 이번에는 송가인이 지켜보는 앞에서 다시 한번 맞붙게 된 만큼 두 사람의 재대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정서주는 송가인의 '무명배우'를 선곡한다. 송가인은 첫 소절부터 정서주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며 급기야 "마이크가 다른 것 아니냐"라는 의문까지 품었다는데. 원곡자마저 놀라게 한 정서주의 무대가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오유진과 정서주의 숙명의 라이벌전에 새로운 강자가 합류하면서 승부의 향방은 더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바로 메기 싱어의 출격이다. '충청도 송가인'이라는 힌트로 궁금증을 자극한 메기 싱어는 송가인과 마찬가지로 국악을 거쳐 트롯의 길을 걷고 있는 실력파 가수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송가인의 난도 높은 명곡 '월하가약'을 승부수로 꺼내 들며 만만치 않은 실력을 예고한다. 송가인의 명곡을 둘러싼 세 사람의 치열한 대결에서 과연 누가 마지막에 웃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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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금타는 금요일
· 배포 : 11월 6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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