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제3대 골든컵 주인공 탄생! 김용빈 vs 천록담 vs 춘길, 최후의 승자는?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두 번째 골든컵 품을까? 천록담·춘길과 불꽃 튀는 삼파전 '금타는 금요일' 美 천록담, 생애 첫 골든컵까지 단 한 걸음! 마지막 승부에 운명 걸었다 춘길, '금타는 금요일' 최초 골든컵 2연패 도전! 새 역사 쓸까
'금타는 금요일' 바로 오늘(6일)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11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챕터3 골든컵을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현재 황금별 9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미(美) 천록담과 나란히 8개를 보유한 진(眞) 김용빈, 춘길이 골든컵을 놓고 치열한 삼파전을 벌인다. 과연 세 사람 중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 김용빈이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승부수를 던진다. 지난주 춘길에게 황금별을 빼앗기며 위기에 몰렸던 김용빈은 곧바로 승리를 거두고 황금별 8개를 되찾으며 골든컵 탈환의 불씨를 살렸다.
이날 김용빈은 송가인의 '사랑의 맘보'를 선곡해 야심 차게 무대에 오른다. 이를 지켜본 원곡자 송가인은 김용빈이 마치 자신의 노래처럼 여유롭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 감탄했다는 전언. '어차피 우승은 김용빈'이라는 새로운 유행어까지 탄생시킨 그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두 번째 골든컵을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춘길은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골든컵 2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제2대 골든컵 수상자인 그는 지난주 운명의 룰렛을 통해 김용빈의 황금별을 빼앗으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 기세를 몰아 "진(眞)들도 해보지 못한 업적을 이루겠다"라며 골든컵 수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날 춘길이 선택한 곡은 송가인의 '서울의 달'이다. 발라드 감성을 살리면 좋겠다는 송가인의 조언에 따라 트롯 창법을 덜어내고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현장에서는 "모세가 나왔다"라며 춘길의 발라드 가수 시절을 소환하는 반응까지 터져 나온다. 춘길이 다시 한번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역대 우승자인 김용빈과 춘길을 제치고, 천록담이 황금별 9개로 단독 선두에 올라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이날 천록담은 송가인의 '오늘같이 좋은 날'을 선곡, "누가 골든컵을 타든 좋은 날이지 않냐"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인다. 팽팽한 우승 경쟁 속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은 천록담이 흥겨운 정통 트롯 무대로 생애 첫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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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금타는 금요일
· 배포 : 11월 6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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